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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GU LITERATURE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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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신간
저자명
박상봉
발행년도
2025
발행처
모악
꽃은 다시 피어나지만
우리가 함께했던 시간은 다시 오지 않아
박상봉 시집『불 꺼진 너의 단어 곁에서』/ 모악 / 132쪽 / 12,000원
박상봉은 모든 구조와 존재와 공간의 삶을 언어화하기 위해 고민하는 시인이다. 그는 언어와 묵음의 경계 선상에서 서성대거나 춤추거나 손짓한다.
박상봉 시인은 삶은 언제나 '불 꺼진 너의 단어 곁에 있다'고 말하면서, 그런 '말(단어)' 없이도 삶은 '살아지'고 '통해진다'는 걸 꿈꾼다. 그 꿈을 언어로 세계화하는 작업을 성실하게 수행한 시편들이 시집 『불 꺼진 너의 단어 곁에서』에 오롯이 담겨 있다.
꽃은 다시 피어나지만
우리가 함께했던 시간은 다시 오지 않아
박상봉 시집『불 꺼진 너의 단어 곁에서』/ 모악 / 132쪽 / 12,000원
박상봉은 모든 구조와 존재와 공간의 삶을 언어화하기 위해 고민하는 시인이다. 그는 언어와 묵음의 경계 선상에서 서성대거나 춤추거나 손짓한다.
박상봉 시인은 삶은 언제나 '불 꺼진 너의 단어 곁에 있다'고 말하면서, 그런 '말(단어)' 없이도 삶은 '살아지'고 '통해진다'는 걸 꿈꾼다. 그 꿈을 언어로 세계화하는 작업을 성실하게 수행한 시편들이 시집 『불 꺼진 너의 단어 곁에서』에 오롯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