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쓰고 가꾸고』는 126가지 시골 풀꽃나무 이야기를 담은 『풀꽃나무하고 놀던 나날』로 2022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선정, 2023년 문학나눔 선정의 영예를 안은 숲하루 작가의 신작 에세이다. 『풀꽃나무하고 놀던 나날』에서 자신을 키워 준 시골의 풀과 꽃과 나무를 돌아보고, 『작은삶』에서 자연과 사람, 일상의 작은 순간들을 자신만의 언어로 기록했던 작가는 이번에는 오랫동안 자신의 삶을 지탱해 온 ‘읽기와 쓰기’에 관한 이야기를 꺼내 놓는다. 나는 무엇을 읽으며 살아왔고, 무엇을 쓰며 나를 가꾸어 왔을까. 『읽고 쓰고 가꾸고』는 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다시 읽고 싶은 마음을, 글을 쓰고 싶은 사람에게는 한 줄을 시작할 용기를 건넨다. 그리고 읽기와 쓰기를 통해 자신의 삶을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고 싶은 사람에게 조용히 말한다. 오늘도 읽고, 쓰고, 그렇게 당신의 삶을 가꾸어 보자고.
“스스로 곱게 여미는 마음에서
스스로 곱게 살아가는 말이 나온다.”
숲하루(김정화) 독서에세이 『읽고 쓰고 가꾸고』 / 스토리닷 / 260쪽 / 17,800원
『읽고 쓰고 가꾸고』는 126가지 시골 풀꽃나무 이야기를 담은 『풀꽃나무하고 놀던 나날』로 2022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선정, 2023년 문학나눔 선정의 영예를 안은 숲하루 작가의 신작 에세이다. 『풀꽃나무하고 놀던 나날』에서 자신을 키워 준 시골의 풀과 꽃과 나무를 돌아보고, 『작은삶』에서 자연과 사람, 일상의 작은 순간들을 자신만의 언어로 기록했던 작가는 이번에는 오랫동안 자신의 삶을 지탱해 온 ‘읽기와 쓰기’에 관한 이야기를 꺼내 놓는다. 나는 무엇을 읽으며 살아왔고, 무엇을 쓰며 나를 가꾸어 왔을까. 『읽고 쓰고 가꾸고』는 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다시 읽고 싶은 마음을, 글을 쓰고 싶은 사람에게는 한 줄을 시작할 용기를 건넨다. 그리고 읽기와 쓰기를 통해 자신의 삶을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고 싶은 사람에게 조용히 말한다. 오늘도 읽고, 쓰고, 그렇게 당신의 삶을 가꾸어 보자고.